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 사이에서 지난해 해외 순방 중 포착된 이른바 ‘얼굴 밀침’ 장면을 둘러싸고 새로운 주장이 제기됐다. 당시 마크롱 대통령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