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후 4개월 된 핏덩이를 잔혹하게 학대해 살해한 친모와, 아들이 사경을 헤매는 순간 성매매 업소를 찾았던 친부. 악마와 다름없었던 이들 부부의 실체가 드러나며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