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등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 재판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부장판사(55·사법연수원 27기)가 6일 숨진 채 발견됐다. 법조계는 ..